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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손끝으로 예술의 가치를 승화하다.

송나라 대기자 | 기사입력 2023/10/27 [16:27]

장인의 손끝으로 예술의 가치를 승화하다.

송나라 대기자 | 입력 : 2023/10/27 [16:27]

수제양복점 "베르디" 명품 양복장인 김병준 대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의 리베라호텔 부근 수제명품 "베르디"를 방문했을 때 본 기자의 눈을 의심할 정도로의 강한 인상을 받았다. "베르디" 김병준 대표의 멋스러움과 매력에 한껏 빠져드는 느낌이었다.

  

백색 흰 와이셔츠에 진한 청록색 슈트 정장에 개성 넘치는 타이까지 누가 보더라도 스마트한 멋스러움이 가득 밴 차림의 활동적이고 패기 넘치는 사업가로서의 이미지가 넘쳐난다. 반듯한 외모에서 순수한 수제방식인 비접착식 맞춤 양복의 걸작품이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했다고 하기가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베르디양복점출입문입구

                 ▲베르디 양복점 전경

 

35년 경력의 노하우가 그 결과를 읽을 수가 있다. 수제 맞춤 양복은 바느질 등 모두 1000여 가지의 공정을 필요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이 곱고 내구성도 뛰어나 명품 양복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특히 국내 유명 인사들과 기업가들은 물론 연예인들까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몇 년 전 코로나가 있기 전에는 해외시장에서까지 인정받을 정도로 패션의 세계적 중심지인 이탈리아 패션가에도 김 대표의 손끝의 명장 실력이 널리 인정받은 바 있다.

 

주한 외국 대사 내외분 방문이 잦을 정도이다. 양복과 여성 정장들을 맞추기 위해 수시로 매장을 방문하고 또한 본국에 (VIP 대통령 내외분 양복, 여성 정장 등을 이곳에서 맞춤해서 보내줄 정도로 외교가에서는 명성이 나 있다.

 

베르디양복점대표 명장 김병준 대표

             베르디양복점대표 명장 김병준 대표

 

향후 한국 명장의 손끝에서 탄생한 명품 양복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고 극찬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김 대표는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국위를 선양하는 민간 외교의 한몫도 든든히 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병준 대표의 고향은 충남 예산으로 고향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가지고 있으며 서울의 충우회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으며 현재 국제라이온스협회 354지구 환경 보존 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사회봉사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글로벌이미지포럼”의 사무총장 직책을 맡아 3년째 신지식인의 강의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성찰하면서 사회봉사 활동에 큰 노력을 하고 있다.

 

벨르디양복점 진열장 전시제품

             ▲베르디양복점 진열장 전시중인 제품

 

또한, 김병준 대표는 자기 관리에 철두철미한 원칙을 세우고 생활하고 있는데 큰 보람이고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마라톤 완주 기록을 총 64회 갖고 있고 철인 3종 경기 등산 등 취미 활동이 다양해 많은 사람과 친교 우정을 갖고 있는 점 또한 유명하다. 김병준 대표는 현재 60대 초반의 나이지만 50대 초반의 멋스러움과 활력이 넘치는 이유가 그것에 있지 않을까 싶다.

 

글로벌 패션 흐름을 접목한 베르디의 작품이 돋보인다.

                                            ▲글로벌 패션 흐름을 접목한 베르디의 작품이 돋보인다.

 

김 대표는 맞춤 양복은 편안함과 자기만의 개성을 나타내는데 최상의 방법이라고 맞춤 양복의 정의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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